
스모키 바비큐 세트 13,300원 / 재구매의사 X
햄버거니까 맛있긴 한데 가격대비 뭔가 좀 아쉽다. 기존에 있던 메뉴를 대체해서 먹을 만큼의 임팩트는 없던 듯. 스모키향이 나긴 하지만 제대로 바비큐를 먹다기보단 향만 낸 느낌?
패티도 조금 퍽퍽한 식감이었고 불맛이나 소스도 그냥 원래 있던 기네스 와퍼가 좀 더 호. 심지어 기네스가 1,000원 더 싸다.
아무리 버거킹이라곤 하지만 가격이 진짜 좀 미치긴 했다... 단품만 10,800원인데 이건 뭐 국밥 한 그릇보다 비싼 가격.
최근에 치킨 또 인상할거라고 기사 떠서 치킨 손절각 잡고 있는데 햄버거도 슬슬 끊어야 하나 싶다.
'후기 > 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(내돈내산) 대전 한남대 차오차오 - 물냉면, 숯불구이 (0) | 2023.03.28 |
|---|---|
| (내돈내산) 굽네치킨피자 - 리코타&브리시카고피자, 갈비천왕 (1) | 2023.03.28 |
| (내돈내산) 롯데리아 - 전주비빔라이스버거, 페스츄리꽈배기, 데리버거 (0) | 2023.03.12 |
| (내돈내산) 대전 송촌동 미루손짜장 - 해물짬뽕, 북경탕수육 (0) | 2023.03.03 |
| (내돈내산) 버거킹 - 기네스와퍼, 치킨킹버거, 코울슬로, 아이스 아메리카노 (0) | 2023.03.02 |